| 203호 |

문화기획단틈

틈틈히 당신의 틈에 침투하겠소

동네, 아니 서울에서 제일 잘 놀 자신 있다는 공연예술가 이한량.
멀쩡하게 있다가도 음악만 나오면 궁디를 씰룩거리는 시각예술가 노랑.
다른 분야를 다루지만 비슷하게 잘 노는 두사람, <문화기획단 틈>을 설립하다.
“세상에 존재하는 여러 ‘틈’을 위해 문화기획을 합니다.”

청년들의 재능 ‘계’ 모임 <한달차>와 무중력지대 G밸리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<지음>을 운영하고, 다양한 사회문제를 이야기 하는 청년들의 옴니버스 축제 <동그라미 축제>를 기획 및 진행하는 등 다양한 문화기획을 하고 있습니다.

#문화기획 #문화예술교육 #융합예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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