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324호 |

호랑이기운

페미니스트극작가모임 호랑이기운은 예로부터 기가 세서 남자를 잡아먹는다던 호랑이띠 극작가들의 모임입니다. 여성의 이야기를 쓰고 무대에 올립니다.

#페미니즘 #연극 #뮤지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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